톰브라운 만난 '갤럭시워치4' 대박 이어갈까…추첨 방식 한정 판매


실버 색상 42mm 블루투스 모델…오는 29일 홈페이지서 구매 응모

[아이뉴스24 서민지 기자]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갤럭시워치4'가 톰브라운과의 첫 협업으로 또 다시 인기 몰이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오는 2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갤럭시워치4 클래식 톰브라운 에디션' 구매 응모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30일에 진행될 예정이며, 가격은 95만원이다.

앞서 삼성전자가 지난달 12일 진행한 '갤럭시Z폴드3·갤럭시Z플립3 톰브라운 에디션' 한정 판매 추첨에는 46만 명이 몰린 바 있다. 이 에디션에는 폴더블폰과 함께 '갤럭시워치4', '갤럭시버즈2' 등이 포함됐다.

'갤럭시워치4 클래식 톰브라운 에디션' 제품 이미지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와 톰브라운이 갤럭시워치 단독으로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갤럭시워치4 클래식 톰브라운 에디션'은 갤럭시 워치의 특징인 원형 베젤을 적용한 '갤럭시워치4 클래식' 모델에 톰브라운만의 디자인 감성을 더한 제품이다.

스트랩부터 워치 페이스까지 톰브라운의 시그니처 디자인을 적용해 세련되면서도 독특한 매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로듐 도금으로 마감해 한층 더 프리미엄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실버 색상의 42mm '갤럭시워치4 클래식' 블루투스 모델로 출시되며 ▲톰브라운의 정교한 박음질 디테일이 적용된 화이트 가죽 스트랩 ▲톰브라운 시그니처 색상이 적용된 패브릭 소재 스트랩 ▲불소고무(FKM) 소재의 그레이 색상 스트랩 등 사용자의 스타일에 따라 교체 가능한 3가지 스트랩과 워치 충전기가 함께 제공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워치4 클래식 톰브라운 에디션'은 25일부터 삼성 딜라이트 샵, 삼성 디지털프라자 홍대본점과 삼성대치본점,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톰브라운 매장 등에도 전시된다"고 밝혔다.

/서민지 기자(jisse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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