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이병헌이 미국에서 열린 행사에 아내 이민정과 동반 참석에 화제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들은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아카데미 영화 박물관 프리미어 파티에 참석한 이병헌·이민정 부부의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이병헌은 수트에 마스크를, 이민정은 화이트 투피스 의상에 베이지색 자켓을 매치했다. 두 사람은 국내 행사에도 동반 참석한 경우가 없어 더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병헌이 미국으로 출국하기 전 공항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다 [사진=이병헌 SNS]](https://image.inews24.com/v1/84e24bfaad325a.jpg)
이날 행사는 이미경 CJ 부회장과 윤제균 감독, 정이삭 감독, 이병헌, 윤여정, 강동원 등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인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병헌과 이민정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후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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