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이정재, 오늘(2일) '뉴스룸' 출격…방송일정 미정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오징어게임'의 주역 이정재가 '뉴스룸'에 출연한다.

2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에 따르면 이정재는 이날 JTBC '뉴스룸' 녹화에 참여한다. 방송 일정은 미정이다.

배우 이정재가 15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넷플릭스 ]
배우 이정재가 15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넷플릭스 ]

이정재는 전세계적인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게임'의 주연배우로, 이날 방송에서는 신드롬급으로 번지고 있는 드라마의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보인다.

지난 달 17일 공개된 '오징어 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극중 이정재는 극한의 상황에서도 희망과 인간다움을 잃지 않는 캐릭터 성기훈을 연기한다. 이정재 외에도 박해수, 정호연, 위하준 등이 출연한다.

현재 이정재는 감독 데뷔작인 영화 '헌트' 촬영 중이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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