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가수 강타와 공개열애 중인 배우 정유미가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5일 오후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수동 한 콘센트 공간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유미는 마스크로 얼굴 절반 이상을 가렸지만 여전한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배우 정유미가 성수동 한 콘셉트 공간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정유미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5b6258a5147c54.jpg)
정유미는 2003년 연예계 데뷔했으며,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 '천일의 약속' '동이' '옥탑방 왕세자' '하녀들' '육룡이 나르샤' '검법남녀1,2' '프리스트'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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