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된 제품만을 거래하는 중고거래 플랫폼 출시!


- 급증하는 중고거래 사기ㆍ사고 방지하는 플랫폼으로 각광 -

[조이뉴스24 엄판도 기자] 온라인 중고거래 시장이 연간 20조원 규모로 급성장하면서 거래 사기와 사고 사례도 늘고 있다.

스타트업 (주)쎄이프리는 이같은 중고거래 시장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인증과 100% 익명 배송 시스템을 활용한 중고거래 플랫폼을 개발했다.

이 플랫폼은 3가지 방식의 인증 절차를 거친 제품만 상품으로 등록되고 거래되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AI 기술 및 블록체인 기술이 접목된 인증 절차를 구현했고, 모든 거래 이력은 블록체인에 저장되고 관리된다.

박동욱 대표는 “블록체인의 탁월한 분산처리 기술을 중고 거래 플랫폼에 접목하여 거래 이력을 저장하고, 제품의 인증을 강화하면 혼탁한 중고거래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다고 판단하여 서비스를 개발하게 되었다”며, “블록체인 기술 외에 AI 기술과 빅데이터 기술까지 확대 적용하여 인증은 물론 거래 시기 및 적정 거래 가격까지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다“고 밝혔다.

쎄이프리가 출시한 플랫폼은 “마켓찐”으로 '진짜 제품'만을 취급하겠다는 

의미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마켓찐이 선보이는 또 하나의 서비스는 “안심익명배송”이다.

안심익명배송은 판매자와 구매자의 주소나 이름 등 개인 정보를 노출하지 않고 배송해주는 프리미엄 배송시스템이다.

CU편의점 택배를 운영하는 BGF네트웍스와 제휴하여 CU편의점을 통해 배송되는 고객의 제품을 안전하고 고객정보 노출없이 배송한다.

마켓찐 초기화면 [사진=쎄이프리]

/엄판도 기자(pando@joy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