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유통 단신] BAT로스만스 '푸른 하늘 사진전' 인기 外


[아이뉴스24 김승권 기자] ◆ BAT로스만스 '푸른 하늘 사진전' 인기

지난 9월 7일 '제2회 푸른 하늘의 날'을 맞이하여 BAT로스만스가 마련한 '푸른 하늘 사진전'에 총 3천여건의 작품이 응모됐다.

BAT로스만스는 푸른 하늘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일반의 관심을 환기하고 '더 좋은 내일'을 실현하고자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푸른 하늘 사진전'을 기획했다.

사진전 응모는 지난달 7일부터 총 5주에 걸쳐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일상 속에서 바라본 푸른 하늘 사진'을 주제로 직접 촬영한 푸른 하늘 사진과 푸른 하늘을 지키기 위한 다짐 한마디를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필수 해시태그를 달아 업로드 했다. BAT로스만스는 심사를 통해 10월 말 한국사진기자협회장상을 포함한 총 9개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며 사진전 수상작 특별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BAT 푸른 하늘 사진전 [사진=BAT]

◆ 롯데제과, '월간과자 X SPOTV NOW' 과자 구독 서비스 선봬

롯데제과의 과자 구독 서비스 '월간과자'가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인 '스포티비 나우'와 손잡고 과자와 '스포티비 나우' 이용권을 같이 구독할 수 있는 컬래버 서비스를 선보인다. '스포티비 나우'는 프리미어리그를 비롯하여 라리가, 챔피언스리그, 메이저리그 등 해외 주요 스포츠를 시청할 수 있는 스포츠전문 OTT 서비스다.

'월간과자 X 스포티비 나우' 구독 서비스는 롯데제과 공식온라인몰 '롯데스위트몰'에서 11월 11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신규 구독자 1천명에 한해 '스포티비 나우'의 프리미엄 이용권을 증정한다. 프리미엄 이용권은 두 차례에 나눠 휴대폰 문자로 발송될 예정으로 10월 20일까지 신청한 구독자에게는 10월 29일 문자가 발송되며, 10월 21일 이후 신청한 구독자는 11월 30일에 문자를 받을 수 있다.

해당 이용권은 휴대폰 문자 수신일로부터 3개월 안에 사용해야 하며, '스포티비 나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등록할 수 있다. 또 '월간과자' 내용물은 새롭게 출시한 신제품과 함께 스포츠 영상을 시청할 때 어울리는 과자로 구성할 계획이다.

◆ 셀렉스, 장애인 인식 개선 위한 '오티즘 레이스'와 함께 달렸다

매일유업은 '제2회 사랑, 하나, 오티즘레이스' 대회에 셀렉스 제품을 후원하고, 사내 러닝동호회가 비대면 레이스에 참여했다. '제2회 사랑, 하나, 오티즘레이스'는 자폐성 장애, '오티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에 대한 존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한국자폐인사랑협회에서 마련한 마라톤 캠페인이다.

이번 대회는 2007년 유엔총회에서 지정된 세계 자폐인의 날(4월2일)을 기념하기 위해 4.2km 이상을 걷거나 뛴 후 본인의 소설미디어(SNS)에 인증하는 버추얼 레이스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전 접수를 통해 신청한 2천여 명의 참가자들은 10월 4일부터 17일까지 14일간,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비대면 행사로 참여한다.

매일유업은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 매일유업 셀렉스 제품을 제공하고, 사내 달리기 동호회인 '후레쉬 매일' 동호회원들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비대면 레이스에 참여했다. 또한, 매일유업은 (사)한국자폐인사랑협회를 비롯한 베어베터, 요리 천사 등과 함께 '셰프학교' 후원에도 함께 참여하며, 자폐성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과 차별 철폐에 동참하고 있다.

◆ SPC 해피포인트 서포터즈 3기 모집

SPC그룹의 토탈 마케팅 솔루션 전문 계열사 '섹타나인'이 11월 7일까지 해피포인트 대학생 서포터즈 '해피마스터'를 모집한다. 해피마스터는 섹타나인이 MZ세대와 보다 활발하게 소통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3월 창단했으며, SPC그룹 통합 멤버십 서비스인 해피포인트와 관련된 마케팅 아이디어를 기획, 실행하는 대외활동 프로그램이다.

해피마스터 활동 시에는 미션 수행 시 인당 10만원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활동 종료 후에는 전원에게 수료증을 수여한다. 우수 팀은 별도 시상 및 상금이 지급된다. 최우수 팀의 경우, 추후 섹타나인 신입 채용 시 가산점이 주어진다. 해피마스터는 3인 1조로 참여가 가능하며, 지원서는 11월 7일까지 해피포인트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해피마스터로 선발된 대학생은 서비스 기획 마스터와 영상 마스터로 나뉘어져 4개월 간 활동하게 된다. 각 그룹은 활동 기간 동안 ▲해피포인트 ▲해피오더 ▲해피마켓 ▲해피콘 등 다양한 고객 서비스에 대해 총 2회의 팀 미션과 비대면 PT를 수행하게 된다.

◆ 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선수들과 함께 나눔활동 이어가

하이트진로는 지난 10일 '제21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대회 종료 후 참여 선수들의 이동차량 지원사업에 대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대회는 매년 선수들의 상금 일부와 하이트진로의 1:1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기부금을 마련해 나눔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하이트진로와 선수들의 나눔활동은 2008년부터 13년째 이어왔으며, 국내 최고 권위의 메이저 골프대회로서 또 다른 전통으로 자리매김했다. 어린이 환우, 저소득 가정 아동 등을 돕는 후원금을 시작으로 2015년부터는 장애인과 어르신들을 위한 이동차량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이번에 지원하는 차량은 일반 차량 5대와 장애인리프트 특수 개조 차량 1대로 독거노인, 재가 장애인 도시락 배달, 병원 이동 등에 활용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상황을 고려해 대회가 열리는 여주 지역의 대표 농산물인 여주 쌀 10톤(20kg, 500개)을 구입, 구립서초노인요양센터 등 50여개 기관에 기부하고 지역사회 이웃들을 도울 예정이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10일 제21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종료 후 참여 선수들의 이동차량 지원사업에 대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진=하이트진로]

◆ 해태, 그리스 건강 담은 '홈런볼 그릭요거트' 출시

해태제과는 그리스 전통 건강식 그릭요거트를 품은 '홈런볼 그릭요거트'를 출시한다. 그리스에서 직접 공수한 그릭요거트로 산뜻한 요거트 본연의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홈런볼 그릭요거트는 부드러운 슈 과자 속을 상큼 달콤한 그릭요거트 크림으로 채웠다. 고소한 슈 과자가 바삭 부숴지고 향긋한 요거트 크림이 사르르 녹아 내린다.

국내 유일한 슈 과자인 홈런볼의 부드러움과 진한 그릭요거트의 상큼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자칫 밋밋할 수 있는 그릭요거트가 홈런볼의 달콤함과 어우러지며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홈디저트로 거듭났다.

◆ 롯데칠성, 무알콜 '클라우드 클리어 제로' 리뉴얼

롯데칠성음료가 무알콜 맥주 '클라우드 클리어 제로'를 리뉴얼했다. 롯데칠성음료는 2017년 '클라우드 클리어 제로' 출시 이후 맛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으며, 그 결과 맥주 본연의 맛에 더욱 가까워진 '클라우드 클리어 제로'를 선보이게 됐다.

리뉴얼된 '클라우드 클리어 제로'는 부드러운 홉의 풍미와 향 구현에 주안점을 둔 제품이다. 이를 위해 독자적으로 개발한 공법을 이용해 무알콜 맥주에 가장 적합한 형태의 맥아엑기스와 유럽산 홉 등을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해 맥주 특유의 맛을 더욱 잘 구현했다.

'클라우드 클리어 제로'는 맥주 제조공정 중 효모가 맥즙 내 당분을 먹고 알코올을 만드는 발효 단계를 거치지 않는 비발효 제조공법으로 만들어 알코올 함량이 0.00%인 완전 제로 알코올 제품이다. 또한 350mL 용량에 30kcal로 칼로리에 민감한 소비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 맥도날드, 고객 만족도 강화 위해 주문 키오스크 업그레이드 진행

한국맥도날드는 현재 국내 매장에 설치된 모든 키오스크(무인단말기)를 맥도날드의 글로벌 표준 키오스크로 업그레이드한다고 12일 밝혔다.

맥도날드는 이달부터 디자인, 속도, 접근성 등 고객 경험(UX)을 향상시킨 매장 내 주문 키오스크를 순차적으로 도입한다. 이번 새롭게 선보이는 키오스크는 ▲고객 친화적인 디자인 ▲향상된 이용 속도 ▲손쉬운 메뉴 검색으로 고객 만족도를 대폭 강화했다.

먼저 업그레이드된 키오스크의 OS는 화면 터치 반응 속도를 크게 개선하고, 시간대 별 이용 가능한 메뉴를 직관적으로 노출하여 제품 선택에서 결제까지의 구매 여정이 더욱 수월해진다. 맥도날드는 EOTF (미래형 매장) 추진을 통해 레스토랑 현대화에 투자하며 고객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현재 전체 매장의 약 70%에 키오스크를 도입해 운영 중이다.

◆ 농심, '새우깡 블랙' 출시

농심은 새우깡을 고급스럽게 업그레이드한 신제품 '새우깡 블랙'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우깡 블랙은 세계 3대 식재료 중 하나로 꼽히는 트러플로 품격있는 풍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땅속에서 자라는 트러플은 인공적으로 재배가 되지 않고 채취 또한 쉽지 않아 귀한 식재료로 꼽힌다. 특유의 독특한 맛과 향을 가지고 있어 요리를 색다르고 고급스럽게 즐기기 원하는 소비자에게 인기가 높다.

농심은 트러플 중에서도 고급으로 꼽히는 이탈리아산 블랙트러플을 접목해 새우깡 블랙을 만들어냈다. 새우의 고소함과 블랙트러플 특유의 향이 고급스러운 조화를 이뤄낸다는 평이다. 또한, 새우깡 블랙은 새우 함량을 기존 대비 2배로 늘려 고소함을 한층 살렸다.

모양도 새로워졌다. 새우깡 블랙은 기존 새우깡보다 두께는 얇은 반면, 너비는 1.5배 넓어 더욱 바삭해졌다. 포장 디자인은 새우깡 블랙이라는 제품명에 걸맞게 검은색과 금색을 활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렸다. 특히, 최근 환경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만큼, 재생 플라스틱 원료(R-PET)를 사용함으로써 친환경 경영에 동참했다.

◆ 포시즌스 호텔 서울, 개관 6주년 기념 나눔 캠페인 진행

지난 10월 1일 개관 6주년을 맞이한 포시즌스 호텔 서울은 지난 6년간 받은 사랑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대대적인 '나눔 캠페인'을 10월 한달 간 진행한다.

그 첫번째로 호텔 1층에 위치한 카페 '컨펙션 바이 포시즌스'는 10월 한 달간 핑크색 케이크를 한정 선보이는 '핑크 옥토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크림치즈의 부드러움과 카시스의 상큼함이 어우러진 핑크 색상의 무스케이크 3종을 선보이며, 가격은 사이즈에 따라 1만4천원부터 5만4천원까지 상이하다. 포시즌스 호텔 서울은 해당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대한암협회에 기부하여 유방암 근절을 위한 활동에 쓰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환경과 자원 새활용(Upcycling)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기부까지 할 수 있도록 한 사내 캠페인 '커피 업사이클링'도 진행한다. 임직원들이 일상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호텔에서 버려지는 커피가루를 새활용(Upcycling)해 만든 화분과 향초를 임직원 대상으로 판매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은 종로구 복지정책과에 전달되어 환경을 위한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 세븐일레븐, 친환경 리필 스테이션 '그린필박스' 운영

친환경 ESG 경영에 적극 앞장서고 있는 세븐일레븐이 이번에는 리필 스테이션을 선보였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롯데알미늄, 플랜드비뉴와 함께 세븐일레븐 산천점(서울 용산구 소재)에서 자판기 형태의 친환경 리필 스테이션 '그린필박스' 운영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세븐일레븐 '그린필박스'는 개인 리필 용기에 세제 등을 충전해 구매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서비스 대상 상품은 세탁세제, 섬유유연제, 주방세제 등 3종으로 식물성 원료로 만든 친환경 세제 브랜드 '에코띠끄' 상품을 판매한다.

두 가지(300ml, 500ml) 용량을 선택해 구매할 수 있으며, 정상 운영가 대비 상시20% 할인된 금액에 판매한다. 500ml 기준으로 세탁세제는 3천800원, 섬유유연제와 주방세제는 각 2천800원, 4천80원이다.

/김승권 기자(peac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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