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GTC서 AI 트렌드 공유


500개 이상 세션으로 학생들에게 AI 혁신 사례 공개

[아이뉴스24 민혜정 기자] 엔비디아가 내달 개최되는 기술 콘퍼런스 GTC에서 인공지능(AI) 트렌드를 공유한다.

엔비디아는 내달 8일부터 11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GTC를 통해 전 세계 학생들에게 AI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학생들은 저명한 AI 연구진 및 산업분야 인사들이 준비한 500개 이상의 세션으로 딥러닝, 데이터 사이언스, 고성능 컴퓨팅(HPC), 그래픽스 등 다양한 분야의 혁신사례를 학습해 볼 수 있다.

엔비디아가 GTC에서 AI 트렌드를 공유한다. [사진=엔비디아 ]

또 GTC에는 딥러닝 핸즈온 워크숍, AI 기초 세션과 더불어 전세계의 수많은 개발자들과 네트워킹 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휴스턴 커뮤니티 칼리지(HCC)의 2년제 AI 프로그램 신입생들을 포함한 다양한 학생들이 이번 GTC에 참석할 예정이다. 연간 11만명 이상의 수료생을 배출하는 HCC는 미국에서 가장 크고 다양한 2년제 공립대학 중 하나다.

엔비디아는 "GTC의 세션은 대부분 무료로 진행된다"며 "GTC의 연사, 교육 세션 및 기조연설은 학생들을 위한 귀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민혜정 기자(hye55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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