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아이온 클래식', 신서버 사전 캐릭터 생성 시작


신서버 '마르쿠탄' 오픈 앞두고 사전 캐릭터 생성 진행

[사진=엔씨소프트]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PC 온라인 게임 '아이온'의 클래식 신서버 '마르쿠탄' 오픈을 앞두고 사전 캐릭터 생성을 시작했다고 21일 발표했다.

회사 측은 오는 11월 10일 아이온 클래식 서버에 2.0 업데이트를 적용하고 신서버 마르쿠탄을 오픈한다.

이용자는 게임에 접속 후 마르쿠탄 서버에서 종족, 직업, 캐릭터명 등을 선택하고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다. 기존에 이용 중인 캐릭터를 포함해 총 8개의 캐릭터를 보유할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사전 캐릭터 생성 이벤트를 11월 9일 23시 59분까지 진행한다. 캐릭터 생성을 완료하면 모든 서버에서 사용 가능한 '검은구름 무역단의 날개깃 S301'을 얻는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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