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정호연에 용돈 받았다…'유퀴즈' 상금 인증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정호연과의 우정을 인증했다.

혜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멋지게 용돈 주고 간 호여니. 넌 어쩜 말도 잘하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혜리 정호연이 우정을 인증했다. [사진=혜리 인스타그램]

공개한 사진에는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로고가 새겨진 투명 봉투 안 5만원 짜리 현금이 담겨있다. 이어 혜리는 정호연의 SNS 계정을 덧붙여 친분을 과시했다.

정호연은 지난 20일 방송된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유재석, 조세호와 '오징어 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고, 퀴즈를 맞혀 100만 원 상금을 획득했다.

정호연은 배우 이동휘와 2016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며, 혜리는 이동휘와 tvN '응답하라 1988'에 함께 출연한 후 두터운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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