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표] '유퀴즈', 정호연 효과? 시청률 5%대 재진입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21일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전국 유료가구 방송 기준 5.2%를 기록했다.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유료가구 방송 기준 시청률 5.2%를 기록했다. [사진=tvN]

지난 8월 올림픽 국가대표 특집으로 3주간 이어졌던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자체 최고 시청률 6.7%를 기록한 뒤 연이어 하락세를 그렸다. 이후 4%대 후반의 성적을 유지하던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이날 방송에서 5.2%를 기록, 전주보다 1%P 상승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게임'에 출연한 정호연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를 비롯해 조세호의 사촌형 조현권 신부, 크리에이터 이강빈(땡깡), 이슬빈(진절미) 남매, 1년 6개월째 등굣길 아이들에게 빵을 선물하는 김쌍식 제빵사 등이 출연해 인생 이야기를 전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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