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소, '찐친골프'서 프로급 골프 실력…예능감까지 발휘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배우 최윤소가 웹예능 '찐친골프'에서 뛰어난 골프 실력을 뽐냈다.

KBS 웹 예능 '찐친골프'는 MC 홍은희, 오윤아가 '찐친'과 함께 골프를 치는 예능 프로그램. 최근 공개된 회차에서는 최윤소가 게스트로 등장, 오윤아와 짝을 이뤄 골프 대결을 펼쳤다.

배우 최윤소가 '찐친골프'에서 예능감과 뛰어난 골프 실력을 발휘했다. [사진=유튜브]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최윤소의 골프 실력은 평균 타수 90타, 라베 86타인 수준급 실력으로 MC는 물론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USGTF 티칭 프로 자격증을 준비 중인 최윤소는 "혼자서 몰래 준비하고 있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라운딩 초반 긴장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이내 안정적인 샷을 보여준 최윤소는 결국 팀을 우승으로 이끌며 프로급 골프 실력을 증명했다. 또한 골프 실력은 물론이고 MC 및 게스트와의 훈훈한 케미로 예능감까지 잡으며 재미를 더했다.

최윤소는 "골프를 워낙 좋아해서 집에서 방송만 챙겨보다가 첫 골프 예능에 출연해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

현재 USGTF 티칭 프로를 준비중인 최윤소는 여러 골프 예능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또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어 배우 최윤소로도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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