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첫 발사] 21일 오후 4시 발사, 변동없어


이날 오후 2시 관련 위원회 열고 최종 발사시각 결정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발사를 앞두고 고흥 나로우주센터 제2 발사대에 기립해 있다. [사진=한국항공우주연구원]

[아이뉴스24 정종오 기자] 누리호 발사관리위원회는 21일 오전 11시 30분 제 4차 회의를 열고 이날 오후 4시 발사 예정은 변동이 없다고 발표했다. 큰 상황 변동이 없으면 오후 4시에 발사한다는 거다.

정부는 이날 오후 2시 '제 5차 누리호 발사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누리호 발사 준비 최종 상황과 기상, 발사안전통제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발사시각을 공식 발표한다.

/세종=정종오 기자(ikokid@i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