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열리는 공연…황치열도 2년 만에 단독콘서트 개최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위드 코로나'로 오프라인 콘서트 재개 움직임 속 가수 황치열도 약 2년 만에 단독 공연으로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텐투엔터테인먼트는 21일 "황치열이 오는 12월 4일과 5일 이틀간 KBS 아레나홀에서 '2021 황치열 콘서트 - 영화'를 개최한다. 2년 만에 개최하는 공연인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황치열 단독 콘서트 '2021 황치열 콘서트 - 영화' [사진=텐투엔터테인먼트]

지난 2019년 12월 데뷔 첫 전국투어 콘서트 이후 약 2년 만에 열리는 황치열의 이번 공연은 2021년 겨울의 시작과 함께 설렘을 이야기한다.

황치열의 드라마틱한 인생을 솔직하게 담아내는 한 편의 영화 같은 공연을 예고, 음악과 무대로 로맨틱 코미디, 멜로, 액션 등 다채로운 장르를 넘나들며 황치열 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명작' 같은 콘서트를 만들겠다는 각오다.

이번 공연에서는 올해 발표한 '안녕이란', '끝이라고 말할 것 같아서' 등을 비롯해 황치열 만의 독보적인 음색과 애틋한 감성이 묻어나는 다양한 곡들을 라이브로 들려준다.

오랜만에 만나는 관객들과 진심 어린 소통은 물론, 특별한 무대와 이벤트를 통해 행복한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

황치열의 '2021 황치열 콘서트 -영화'는 이달 25일 오후 7시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 오픈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