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서포트, 고양도시관리공사에 화상회의 '리모트미팅' 공급


60여개 시설 간 회의 등 지원…공공 고객 1천여개 확보

[아이뉴스24 최은정 기자] 알서포트(대표 서형수)는 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김홍종)가 화상회의 솔루션 '리모트미팅'을 활용해 코로나 팬데믹(대유행) 시기 대내외 비대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21일 발표했다.

고양도시관리공사, 리모트미팅 도입 관련 이미지 [사진=알서포트]

고양도시관리공사는 체육·문화·환경·교통 등 여러 분야의 60여개 공공시설을 관리·운영하고 있다. 해당 시설 간 매주 최대 수십 차례에 이르는 비대면 회의를 실시한다. 또 자연재해 등 대응 시 현장 상황을 공유하는 용도로 쓰기 위해 리모트미팅을 도입했다.

고양도시관리공사 관계자는 "원활한 화상회의 진행을 위한 안정성과 사용 편의성이 가장 중요한 선정 기준이었다"고 강조했다. 웹 브라우저 상에서 화상회의를 지원하는 리모트미팅은 1천여개 공공기관과 공기업에서 활용되고 있다.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는 "인공지능(AI) 등 최신 기술을 적극 활용해 리모트미팅의 다양한 편의 기능과 성능을 강화함으로써 업무 효율성 향상과 차별적인 화상회의 경험을 제공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은정 기자(ejc@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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