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해설 김태균,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김석류+두딸 공개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야구선수 출신 해설위원 김태균이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두 딸을 첫 공개한다.

21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김태균과 촬영을 진행했으며, 24일 방송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야구해설위원 김태균이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아내와 두 딸을 공개한다.

앞서 2010년 결혼한 김태균은 스포츠아나운서 김석류와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11살, 4살의 두 딸 역시 이번 방송을 통해 첫 공개될 예정이다.

김태균은 현재 KBS N 스포츠 야구 해설위원으로 활약 중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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