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이 하이킥' 주역들 15년만에 다시 만난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종영된 지 14년이 지난 지금도 사랑받고 있는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주역들이 다시 모인다.

'전원일기 2021'로 화제를 모았던 MBC '다큐플렉스'가 차기작으로 '거침없이 하이킥'을 선택한 것.

2007년 종영한 '거침없이 하이킥'은 3대가 모여사는 가족의 일상을 유쾌하게 그려낸 시트콤으로, 이순재, 나문희, 박해미, 정준하, 정일우, 김혜성 등이 출연해 다양한 연령층의 사랑을 받았다.

청춘다큐 거침없이 하이킥 [사진=MBC 제공]

방송에서는 작품 속 이순재의 집 세트를 그대로 재현한 촬영장에서 출연진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2부작에 걸쳐 담길 예정이다.

또 '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 라이징 스타 반열에 올랐던 박민영과 현재 미국 뉴욕에서 생활 중인 서민정도 출연을 예고했다.

'커피프린스 1호점' '전원일기'에 이어 또 다른 추억 소환을 예고한 '청춘 다큐- 거침없이 하이킥' 편은 오는 29일 오후 8시 45분 1부가 방송된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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