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요리연구가 겸 더본코리아 대표인 백종원과 배우 소유진 부부가 세 자녀와 함께 출연한 통신사 광고 모델료 전액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백종원·소유진 가족의 기부금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저소득가정의 생계비와 의료비, 아동·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백종원, 소유진 가족이 다 함께 출연한 통신사 모델료 전액을 사랑의열매에 기부했다. [사진=LG유플러스]](https://image.inews24.com/v1/80eb380fc30a92.jpg)
백종원 대표는 이번 기부 외에도 지난해 코로나19, 호우 피해극복을 위해 광고 모델료를 기부하는 등 꾸준한 나눔활동을 펼쳐왔으며, 배우 소유진은 2019년 사랑의열매 JTBC 나눔캠페인에 내레이션 재능기부로 참여해 사랑의열매와 인연을 맺어왔다.
또, 백종원·소유진 부부는 세 자녀와 함께 지난해 9월 사랑의열매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에 동시가입하며 패밀리 아너회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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