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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게임' 이상민 "'미친 거 아니야?'라는 말 절로 나와"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이상민이 '피의 게임'을 보고 처음 느꼈던 반응을 밝혔다.

1일 오후 MBC 새 예능프로그램 '피의 게임' 제작발표회는 코로나19 확산 및 감염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현정완PD, 크리에이터 진용진, 이상민, 장동민, 슈카, 박지윤, 최예나 등이 참석했다.

MBC 새 예능프로그램 '피의 게임' 제작발표회가 진행, 이상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MBC]
MBC 새 예능프로그램 '피의 게임' 제작발표회가 진행, 이상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MBC]

'피의 게임'은 게임에 참여한 플레이어들이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해 심리전을 펼치며 돈을 두고 경쟁하는 리얼리티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이상민은 "3회까지 봤는데 '미친 거 아니야?'라는 말이 나왔다"라며 "1회를 보면 저와 같은 말이 떠오르실 것이다. 장동민과 제가 들어갔으면 첫 주는 저, 다음 주는 장동민이 떨어졌을 것이다"라고 했다.

장동민은 "아니"라며 "저 형 떨어트리고 살 것"이라고 의욕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장동민은 "첫 화인 오늘 저녁 안 보시면 너무 후회하실 것 같다"라며 "전편 중에 한 편만 보셔야 한다면 마지막 회가 아니라 첫 회를 보시기를 바란다. 저도 그렇고 이상민 씨, 박지윤 씨는 이런 프로그램에 여러 번 출연해보셨지만 첫 회가 가장 충격이었다"라고 말했다.

'피의 게임'은 1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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