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천재원이 '도전 꿈의 무대'가 오래도록 계속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3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는 4주년을 기념해 5승 우승자들의 왕중왕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는 김연택, 신성, 이성국, 이용주, 천재원 등이 출연했다.
![아침마당 천재원 [사진=KBS]](https://image.inews24.com/v1/8bd06c2af683c3.jpg)
2018년 10월 5승에 성공한 천재원은 당시 '딸기하우스의 가르침'이라는 명찰을 달고 등장했다.
그는 "당시 그 명찰 덕분에 딸기 홍보대사를 했다"라며 "최근엔 동기 요요미와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대사가 됐다. '아침마당'에 함께 출연했던 친동생이 매니저로 되서 어려운 시기 잘 극복했다"고 했다.
이어 그는 "'도전 꿈의 무대'가 가요계 판도를 바꿨다고 생각한다. 나도 그 안에 있다"라며 "5승 가수가 100명이 나올때까지 이 자리가 지켜지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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