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철, 부캐 프리 다이빙도 열심 "강사로 활동…고요함이 매력"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배우 김민철이 프리 다이빙에 진심인 모습을 공개했다.

소속사 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는 김민철의 프리 다이빙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프리 다이빙 슈트를 입고 물 속에 온전히 몸을 맡긴 모습이다.

배우 김민철이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

어릴 적 물에서 노는 것을 좋아하는 소년이었던 김민철. 바닷가 주변으로 여행가는 것을 좋아했고 스노클링을 즐기곤 했다고 한다.

친구의 권유로 프리 다이빙을 시작했고 어느 덧 3년이 지났다는 그는 "현재는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어요. 그래서 강습도 하면서 트레이닝을 위해 자주 바다를 찾아요" 라며 바다와 프리 다이빙에 대한 진심을 드러냈다.

프리 다이빙의 매력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에 김민철은 "무엇보다 가장 큰 매력은 바다 속에서의 고요함이에요. 마치 우주에 와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게 만들어요" 라고 답했다.

더불어 "코로나 19로 인해 해외의 많은 다이빙 포인트를 못 가 너무 아쉬워요. 하루빨리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가 마스크 없는, 그리고 서로 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라고 밝혔다.

한편, 오늘 16일 생일을 맞은 배우 김민철은 드라마 '산후조리원', '닥터스' 등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으며, 본캐와 부캐 둘 중 어느 것도 소홀히 하지 않기 위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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