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이상화에 아기 낳자는 말 못해"...무슨 일?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결혼 3년차 가수 강남이 2세 계획에 대해 털어놨다.

1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나를 불러줘'에는 강남이 다섯 번째 의뢰인으로 출연한다.

이날 강남은 2세 계획에 대한 질문에 "아내에게 아기 낳자는 얘기를 할 수 없다"고 답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나를 불러줘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이후 강남은 이상화에게 쓴 프러포즈 편지를 공개했다. 강남의 수준급 필력과 로맨틱한 모습에 MC들은 "진짜 멋있다"며 감탄했다는 후문. 오후 11시 30분 방송.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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