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남편 조수용 카카오 대표와 투샷…결혼 3년 만에 첫 공개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가수 박지윤이 남편 조수용 카카오 공동대표와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6일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수용과 함께 참석한 매거진B 행사의 사진을 인용해 게재했다. 박지윤이 남편의 사진을 외부에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가수 박지윤이 조수용 카카오 공동대표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박지윤 인스타그램]

조수용 대표는 해당 매거진 발행인이며, 박지윤은 이 매거진의 팟캐스트를 진행해 특별 게스트로 행사에 참여했다.

박지윤과 조수용 대표는 지난 2019년 3월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월간 매거진 B의 팟캐스트 B캐스트를 통해 인연을 맺었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1월 박지윤은 "얼마 전 건강하고 예쁜 딸 아이를 만나 하루하루 기쁨으로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라며 딸을 출산한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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