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준상, 중앙대 연영과 합격…현빈·김수현 후배 된다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배우 탕준상이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새내기가 된다.

17일 탕준상 소속사 씨엘엔컴퍼니에 따르면 탕준상은 최근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수시 전형에 합격했다.

배우 탕준상이 SBS 드라마 '라켓소년단'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씨엘엔컴퍼니]

이로써 탕준상은 2022학년도 수학능력시험은 응시하지 않는다.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으로는 배우 하정우 현빈 김희선 김수현 고아라 박신혜 등이 있다.

한편 탕준상은 2010년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로 데뷔해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라켓소년단'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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