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아침마당' 하정구 교수 "고령 인공관절 수술? 여든이어도 가능"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아침마당' 하정구 교수가 고령의 인공관절 수술 우려를 불식시켰다.

18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하정구 정형외과 교수가 출연해 100세가지 무릎 건강 지키는 법을 공개했다.

'아침마당' 하정구 정형외과 교수가 출연해 무릎 건강 지키는 법을 공개했다. [사진=KBS]
'아침마당' 하정구 정형외과 교수가 출연해 무릎 건강 지키는 법을 공개했다. [사진=KBS]

하정구 교수는 무릎 통증이 생기는 이유에 대해 "연골은 상처나도 통증을 못 느낀다. 그렇게 연골이 다 닳아서 뼈끼리 부딪히면 통증을 얻게 되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령의 환자가 인공관절 수술을 해도 되냐는 질문에는 "여든이어도 수술해달라고 말하는 분들이 많다. 너무 아프고 무릎만 안 아프면 삶의 질이 좋아질 것 같으면 수술 하는게 맞다"며 "수술 후 편하게 재활하게 되면 조금 지나면 무릎도 잘 꺾어진다"고 말했다.

또 하 교수는 "이가 안 좋으면 임플란트를 하게 되듯이 인공관절은 관절 임플란트라 생각하면 된다. 100명 중 5~6명이 할 정도로 많진 않은 비율이다"고 덧붙였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아침마당' 하정구 교수 "고령 인공관절 수술? 여든이어도 가능"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