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표] '장르만로맨스', 1위·36만 돌파…'유체이탈자' 예매율 1위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장르만 로맨스'가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킨 가운데 '유체이탈자'가 예매율 1위에 올랐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장르만 로맨스'는 지난 22일 하루 동안 3만4천258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36만5천912명이다.

'장르만 로맨스'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사진=NEW]

'유체이탈자'가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사진=㈜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장르만 로맨스'는 평범하지 않은 로맨스로 얽힌 이들과 만나 일도 인생도 꼬여가는 베스트셀러 작가의 버라이어티한 사생활을 그린 영화로, 배우 조은지의 감독 데뷔작이다. 류승룡을 필두로 오나라, 김희원, 이유영, 성유빈, 무진성 등이 출연해 신선한 재미를 더했다.

2위는 '이터널스'로, 같은 날 2만1천906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관객수는 286만8천334명이다.

예매율은 개봉을 하루 앞둔 '유체이탈자'가 차지했다. 23일 오전 7시 50분 기준 18.2%를 기록하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유체이탈자'는 기억을 잃은 채 12시간마다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나는 한 남자가 모두의 표적이 된 진짜 자신을 찾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추적 액션이다. '범죄도시' 제작진과 윤계상이 의기투합해 흥행을 기대케 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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