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나비 윤결, 여성 폭행 혐의로 경찰 입건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밴드 잔나비 드러머 윤결이 여성 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잔나비 윤결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주점에서 열린 지인의 결혼식 피로연에서 여성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잔나비 윤결 [사진=윤결 인스타그램]

채널A는 윤결이 술자리에 있던 여성에게 말을 건 뒤, 상대가 받아주지 않자 뒤통수를 수차례 때렸다고 보도했다. 뿐만 아니라 주점에 있던 물건을 던지는 등 소란도 피운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잔나비 윤결은 올해 7월 사회복무요원 복무를 마치고 잔나비에 복귀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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