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오연수, 하의실종 패션 완벽 소화...차예련 못지 않은 각선미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오연수가 하의 실종 패션을 소화했다.

25일 오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차예련, 윤유선 등과 찍은 화보를 게재했다. 이어 "오늘 워맨스 합니다! 결방이 잦아 끝났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셔서요 연말까지 목욜 밤 9시 합니다 #워맨스가필요해"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연수를 비롯해 윤유선, 차예련, 메이크업아티스트 이경민의 모습이 담겼다. 네 사람 모두 긴 셔츠에 짧은 바지를 입고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오연수 이경민 윤유선 차예련 [사진=오연수 SNS]

게시물을 본 최지우는 "오~~ 멋지고 이뿌당~"이라며 엄지척 이모티콘을 댓글로 남겼다.

한편, 네 사람은 현재 SBS '워맨스가 필요해'에 출연 중이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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