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령, 결혼 재촉에 "그놈이 그놈...열심히 일해서 돈 벌 것"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배우 이가령이 이모들의 결혼 재촉에 너스레를 떨었다.

25일 방송된 SBS '워맨스가 필요해'에서는 이가령이 이모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담겼다.

이날 이가령은 여섯 이모들의 금전적 지원에 "내가 빚을 너무 많이 졌다. 빚쟁이다”라며 웃었다.

워맨스가 필요해 [사진=SBS 캡처]

이어 첫째 이모의 지원이 컸다면서 "이제 그만 줘도 된다. 내가 장부에 다 써 놨다. 이모랑 이모부가 제일 앞이다. 난 이모들이 있어서 너무 좋다. 열심히 벌어 오겠다"고 말했다.

이후 이모들이 결혼 재촉을 하자 이가령은 "그놈이 그놈이다. 혼자 열심히 일해서 돈을 더 벌고 가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결혼 언제 할 거냐'는 소리를 20년째 듣고 있다. 체감상 그렇다. 태어날 때부터 시집가란 소리를 들은 것 같은 느낌이다"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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