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명곡' 왕중왕전, 에일리→에이티즈 등 12팀 출격…대면 행사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에 에일리와 에이티즈, 이정, 박해미 등이 출연한다.

KBS2 '불후의 명곡'은 오는 12월 6일 일산 킨텍스서 열릴 '2021 왕중왕전'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왕중왕전은 오프라인 대면 행사로 개최, 시청자들에게 안방에서 벗어나 공연장의 열기를 전한다.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 [사진=KBS2 ]

'불후의 명곡'은 아티스트들이 명곡을 새롭게 재해석하여 무대 위에서 경합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매회 원곡과는 또 다른 여운과 감동을 선사하는 무대로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은 2021년 역대 우승팀이 한자리에 모여 무대로 승부를 겨루는 무대. 한층 커진 스케일을 예고하는 가운데, 킨텍스를 열기로 꽉 채울 무대장인 12팀이 출격한다.

로커 세대통합을 보여주는 '유현상&육중완밴드'부터 모자 뮤지컬 배우 '박해미&황성재', 최정원&신영숙, 김경호&박완규, 가수 이정, 최대철, 밴드 몽니, 나태주, 에일리, 포르테 디 콰드로, 포레스텔라, 에이티즈 등이 무대에 오른다.

'불후의 명곡'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는 12월 12일 밤 11시 59분까지 '불후의 명곡'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방청 신청을 받는다. 관객 모집은 백신 접종 완료자 대상으로 하며 녹화는 정부 방역 수칙을 준수해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불후의 명곡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불후의 명곡' 2021 왕중왕전은 오는 12월 6일 일산 킨텍스서 녹화를 진행하며, 12월18일과 25일, 2주에 걸쳐 방송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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