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캐처 인 서울', 새 여자 캐처 등장…강원재 "이상형과 가까워"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러브캐처 인 서울'에서 새 여자 캐처가 등장해 러브라인의 변화가 있을 예정이다.

오늘(26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러브캐처 인 서울' 2회는 러브맨션을 혼돈에 휩싸이게 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티빙 오리지널 '러브캐처 인 서울'에서 러브라인의 변화가 생긴다. [사진=티빙]

선공개 영상 속 캐처들은 갑작스러운 알림음과 함께 등장한 실루엣에 깜짝 놀란다. 러브맨션이 술렁이는 가운데, 여자 캐처의 선택을 받지 못해 시무룩했던 서재형은 "갑자기 기분이 좋아지는데? 전쟁일지 모르지만 잘해보자"라면서 활기를 찾는다.

새 여자 캐처와의 첫 만남에 남자 캐처들이 분주해진다. "거울 한 번만 보고 가자"는 안지민, 이를 닦겠다는 서재형의 잔뜩 들뜬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설렘과 혼돈이 공존한 새 여자 캐처와의 첫 대면은 러브라인의 변화를 예고한다.

안지민은 "처음 봤을 때 외모가 수려했다"라고 관심을 보이고, 서재형은 "모든 가능성이 열려 있다. 이제 시작"이라고 '에스코트 데이트 0표남'의 반전을 꿈꾼다. 특히 강원재는 "내 이상형과 가까운 사람"이라면서 "솔직히 깜짝 놀랐다"라고 잔뜩 상기된다고.

첫 만남부터 이하늘에게 호감을 드러냈던 '직진남' 정수원은 "첫 인상 나쁘지 않았다"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다. 러브라인의 대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제작진은 새 여자 캐처의 얼굴을 전격 공개하며 2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충격 반전도 예고됐다. 영상 속 의문의 슈퍼카 등장에 혼란에 빠진 왓처 미연의 모습은 궁금증을 더욱 자극한다.

'러브캐처 인 서울'은 운명적인 사랑을 찾기 위한 러브캐처와 거액의 상금을 차지하기 위한 머니캐처가 진짜 사랑을 찾기 위해 펼치는 매혹적인 연애 심리 게임. 첫 회부터 터진 짜릿한 반전과 매력적인 캐처들의 흥미진진한 러브라인이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티빙 오리지널 '러브캐처 인 서울' 2회는 오늘(26일) 티빙에서 단독 공개된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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