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워너원이 재결합 무대를 앞두고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김재환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ng time no see"라는 글과 함께 중국 멤버 라이관린을 제외한 10명의 워너원 멤버들이 모두 모인 사진을 게재했다.
![가수 김재환이 워너원의 단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김재환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3c8dd2643b6f3c.jpg)
사진 속에는 편안한 복장으로 만나 카메라를 응시하며 밝게 웃고 있는 워너원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2017년 해체 이후 3년간 그룹 및 개별 활동을 하다 다시 뭉친만큼 한층 성장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워너원은 12월 11일 '2021 MAMA'에서 스페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약 2년여만에 이번 '2021 MAMA'를 통해 전세계 팬들과 만나 한층 더 파워풀하고 에너제틱한 무대를 꾸밀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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