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우 아내, 우월 유전자 물려받은 두 아들 공개...박탐희 "인물들이 세상에"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배우 정태우의 아내가 두 아들을 공개했다.

28일 정태우의 아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아들과 각각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내 사랑 원투. 천천히 컸으면 좋겠다"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남선녀 아버지와 어머니의 유전자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두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아역 배우 못지 않은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정태우 아내와 아들 [사진=정태우 아내 SNS]

게시물을 접한 배우 박탐희는 "아들들 인물들이 세상에"라며 감탄했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승무원 장인희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