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표, 코로나19 확진 '돌파감염'…'서울대작전' 촬영 중단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고경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30일 고경표 소속사 씨엘엔컴퍼니 측은 "고경표가 30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며 "현재 고경표는 스케줄을 전면 취소하고 자가 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배우 고경표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 사진은 '사생활' 제작발표회. [사진=JTBC]

고경표는 지난 8월과 10월, 화이자 백신을 2차 접종까지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돌파감염이 된 것.

소속사는 "더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만나뵐 수 있도록 하겠다.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고경표는 현재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서울대작전'을 촬영 중이다. 그는 일본 미이케 다카시 감독의 드라마 '커넥트'에도 캐스팅됐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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