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남' 김준호 "축구선수로 키우고파"…김현우 깜짝 결혼 발표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뭉쳐야 찬다2' 김준호가 득남 소식을 전하고, 김현우가 결혼 발표를 했다.

오는 5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 시즌2'에서는 첫 대회를 앞둔 '어쩌다벤져스'가 코너킥을 책임질 키커 선발전을 치른다. 더불어 펜싱 금메달리스트 김준호의 반가운 득남 소식에 이은 김현우의 깜짝 발표가 전해진다.

'뭉쳐야 찬다2' 김준호가 득남 소식을 전하고, 김현우가 결혼 발표를 했다. [사진=JTBC]

'어쩌다벤져스'의 막내 김준호가 드디어 아빠가 됐다. 김준호는 "펜싱 주니어보다 축구선수로 키우고 싶다"는 초보 아빠의 수줍은 로망을 드러내 형들의 축하를 한 몸에 받는다.

이어 그를 위해 선배 아빠 이동국 코치가 자그마치 5남매를 키워낸 남다른 육아 노하우를 대방출한다. 엄청난 현실감을 자랑하는 그의 노하우가 김준호의 깊은 감동을 유발했다고 해 이날 공개될 이동국 코치의 육아 비법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또한 레슬링 전설 김현우는 뜻밖의 결혼 소식을 밝혀 전설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 예비 신부를 향한 영상 편지 요청이 들어오자 그는 달달한 애칭과 파이팅 넘치는 멘트로 필드를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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