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명곡' 이찬원, 유회승 향한 팬심 "과거 영상 보고 오열"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불후의 명곡' MC 이찬원이 의외의 팬심을 드러내며 눈물을 흘렸다.

4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토크대기실 MC 이찬원은 "너무 가슴이 콩닥콩닥한다"며 아이돌 최강보컬 엔플라잉 유회승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불후의 명곡' 이찬원 [사진=KBS]

이어 그는 "과거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던 무대 영상을 보고 오열했다, 이후 완전히 팬이 됐다"며 설레는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또한 이찬원은 경연자로 출연한 라붐에게 "군시절 관물대 여신이었다"며 "단결!"을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토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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