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라기2', 1월 첫공개…박하선x권율 재회 "다시 만나 반갑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며느라기 시즌2'가 1월 돌아온다.

요즘 시대 평범한 며느리의 시월드 격공일기로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며느라기'가 한층 강력한 에피소드와 함께 시즌2로 돌아온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2022년 1월 카카오TV 오리지널 '며느라기2'(연출 이광영, 극본 유송이, 기획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작 SBS모비딕·미디어그룹테이크투)를 첫 공개한다. 지난 4일 열린 'MMA2021’에는 박하선과 권율 등 '며느라기2' 주역들이 깜짝 등장했다.

며느라기2 [사진=카카오엔터]

공개된 영상에는 박하선과 권율 그리고 문희경, 백은혜, 최윤라까지, 반가운 얼굴들의 인터뷰가 담겨 있다. "다시 뵙게 되어서 반갑다"며 함박 웃음을 짓는 박하선에 이어 권율은 "진해진 뚝배기 같은 시즌2"라고 다시 돌아올 K 시월드를 예고했다. 또 문희경, 백은혜, 최윤라는 "감동을 받을 것" "대본을 보면서 많이 울었다"며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초보 며느리의 좌충우돌 시월드 입성기를 리얼하게 담아내며 그 작품성과 완성도는 물론이고 화제성까지 사로잡았던 '며느라기'. 탄탄한 스토리 전개와 섬세한 연출,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킨 배우들의 열연이 더해진 완벽한 삼박자 조합으로 웰메이드 미드폼 드라마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을 받았던 작품인 만큼 이번 시즌2를 향한 기대 또한 높은 상황.

'며느라기2'에는 박하선, 권율, 문희경, 김종구, 조완기, 백은혜, 최윤라 등 시즌1에 함께했던 모든 배우들이 그대로 등장해 높아진 친밀도를 선사할 예정이다. 더 진해지고 깊어진 공감으로 무장한 에피소드가 더해져 지지와 관심을 얻을 전망이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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