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아 "일과 사람 때문에 슬럼프...생활비 걱정하며 매일 울었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고은아가 과거 겪었던 슬럼프에 대해 밝힌다.

7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나를 불러줘’에는 고은아가 여덟 번째 의뢰인으로 출격한다.

이날 고은아는 "처음 밝히는 이야기"라며 "일과 사람 때문에 슬럼프를 겪고, 원룸의 좁은 침대에 누워 생활비를 걱정하며 매일 눈물 흘렸다"라고 털어놨다.

나를 불러줘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이어 "가족들이 원망스러워 안 만났는데, 힘들 때 손잡아주는 건 결국 가족이더라"고 덧붙였다.

특히 이날 고은아는 혼자 은퇴를 결심했던 순간 동생 미르 때문에 다시 일어났다고 전해 눈길을 끈다. 미르가 고은아를 인생의 숙제이자 롤모델이라고 말하며 힘을 불어넣어 줬다고 밝혔다. 오후 11시 30분에 방송.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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