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임원 승진인사 단행…삼다수 영업 공격적 변화 예상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광동제약은 생수영업부문 구준모 상무이사B를 상무이사A로, 장동훈 의약개발부문장과 이상일 비서팀장을 상무이사B로 승진하는 인사를 단행했다고 7일 밝혔다.

장동훈 신임 상무이사는 의약개발부문장을, 이상일 신임 상무이사는 경영지원실장을 각각 맡게 된다.

또 생수영업부문 구준모 상무이사는 기존 생수 마케팅·영업 조직을 확장해 관할하게 돼 삼다수 영업과 마케팅 방향 전반에 걸친 공격적 변화가 예상된다.

왼쪽부터 구준모 생수영업부문 상무이사, 장동훈 의약개발부문 상무이사, 이상일 경영지원실 상무이사 [사진=광동제약 ]

광동제약 계열사인 MRO전문기업 코리아이플랫폼은 12월1일자 임원 승진 및 보직인사를 통해 임원진을 새롭게 꾸렸다. 기존 2사업본부 황석동 상무이사를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사업전략실 강영철 부장과 건설사업부 임준규 부장을 상무이사B로 승진 인사했다.

◇ 광동제약

<승진>

▲ 상무이사A 구준모(생수영업부문)

▲ 상무이사B 장동훈(의약개발부문)

▲ 상무이사B 이상일(경영지원실)

◇ 코리아이플랫폼

<승진>

▲ 대표이사 황석동

▲ 상무이사B 강영철(제조사업본부)

▲ 상무이사B 임준규(건설서비스사업본부)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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