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집 막내아들' 측 "신현빈 촬영 전" 코로나 확진 여파無(공식)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신현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재벌집 막내아들' 촬영에는 아무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JTBC 새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측은 14일 조이뉴스24에 "신현빈은 아직 본격 촬영 전"이라며 "촬영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라고 밝혔다.

배우 신현빈이 JTBC 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 종영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최성현 스튜디오]

앞서 신현빈 소속사 유본컴퍼니 측은 이날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신현빈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지난 9월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하였고, 정기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며 스케줄에 참여해왔다"라며 "지난 13일 코로나19 확진자와의 밀접 접촉 통보를 받았으며, 그 즉시 PCR 검사를 진행한 후 보류 및 경계 판정을 받아 재검사를 실시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또 "현재 건강 상에 이상은 없으며, 당사는 예정된 스케줄을 모두 취소하고 관련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른 조치를 취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재벌집 막내아들'은 재벌 총수 일가의 오너리스크를 관리하는 비서가 재벌가의 막내아들로 회귀하여 인생 2회차를 사는 판타지 드라마로, 신현빈을 비롯해 송중기, 이성민 등이 출연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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