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 측 "'이번 생도 잘 부탁해', 제안 받은 작품 중 하나"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배우 신혜선이 드라마 '이번 생도 잘 부탁해' 출연을 제안 받았다.

16일 소속사 YNK엔터테인먼트 측은 조이뉴스24에 "신혜선이 '이번 생도 잘 부탁해'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며 "보고 있는 작품 중 하나"라고 밝혔다.

배우 신혜선이 드라마 '이번 생도 잘 부탁해'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사진=조이뉴스 포토DB]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이번 생도 잘 부탁해'는 환생을 거듭하며 19회차 인생을 살아가는 반지음이 18회차 인생에서 만난 운명의 남자 윤주원과 다시 만나면서 그려지는 로맨스 장르. 신혜선은 극 중 주인공 반지음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SBS 드라마 '사의찬미',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KBS 2TV '단, 하나의 사랑', tvN '철인왕후', 영화 '결백', '도굴' 등을 통해 장르를 넘나들며 대중과 만나고 있는 신혜선이 '이번 생도 잘 부탁해' 출연을 결정짓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드라마화가 결정된 '이번 생도 잘 부탁해'는 KBS 2TV '쌈, 마이웨이', tvN '마인' 등을 연출한 이나정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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