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탈퇴' 유나, 요가 강사 변신 근황...11자 복근 '감탄'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그룹 AOA 출신 유나가 근황을 전했다.

유나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브라톱을 입고 찍은 거울샷을 공개했다. 이어 "매일 눈바디 check. 유나쌤. ootd. 요가. 필라테스"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브라톱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유나의 모습이 담겼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AOA 출신 유나 [사진=유나 SBS]

한편, 유나는 지난 1월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돼 AOA에서 탈퇴했다. 이후 요가 지도자 자격증 취득해 화제가 됐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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