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웹드라마 '이게 남의 일 같아?' 공개…흥미진진 몰입력 최강


[아이뉴스24 문수지 기자] 경찰청 웹드라마 '이게 남의 일 같아?'가 공개됐다.

22일 경찰청은 공식 유튜브를 통해 웹드라마 '이게 남의 일 같아?'를 공개하고 보이스피싱 예방법에 대해 알렸다.

경찰청이 웹드라마 '이게 남의 일 같아?'를 공개하고 보이스피싱 예방법에 대해 알렸다. [사진=경찰청 웹드라마 '이게 남의 일 같아?' 캡쳐]

경찰청 웹드라마 '이게 남의 일 같아?'는 보이스피싱에 피해당하지 않기 위한 예방법과 보이스피싱으로부터 이웃을 지키는 방법, 고수익 아르바이트의 위험성에 대한 이야기로 보이스피싱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영상에 따르면 보이스피싱에 피해입지 않기 위해서는 출처를 알 수 없는 문서나 앱 다운로드를 받지 않아야 한다. 위약금, 기존 대출금 상환 등 금품 요구 전화는 반드시 의심해야하고 금융기관 밖에서 현금 전달을 요구하면 100퍼센트 보이스피싱으로 볼 수 있다.

경찰청이 웹드라마 '이게 남의 일 같아?'를 공개하고 보이스피싱 예방법에 대해 알렸다. [사진=경찰청 웹드라마 '이게 남의 일 같아?' 캡쳐]

경찰청이 웹드라마 '이게 남의 일 같아?'를 공개하고 보이스피싱 예방법에 대해 알렸다. [사진=경찰청 웹드라마 '이게 남의 일 같아?' 캡쳐]

만약 이웃이 부자연스럽게 고액의 현금 인출을 요구하거나, 전화 통화를 하며 고액의 현금을 운반하는 경우가 있다면 보이스피싱을 의심하고 신고 후 피해를 예방하는 것이 좋다.

또한 고수익 아르바이트 중 현금 전달 아르바이트는 무조건 의심을 해야한다. 보이스피싱 아르바이트는 여러 핑계를 대며 면접 과정을 생략하고 현금 대리 수령 및 입금을 지시한다.

이런 경우에는 보이스피싱 신고 전화 경찰청 112, 금융감독원 1332로 신고 가능하다.

경찰청이 웹드라마 '이게 남의 일 같아?'를 공개하고 보이스피싱 예방법에 대해 알렸다. [사진=경찰청 웹드라마 '이게 남의 일 같아?' 캡쳐]

경찰청 웹드라마 '이게 남의 일 같아?'는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법을 다양한 입장으로 그려 더욱 쉽고 몰입감 있는 이야기를 완성했다.

보이스피싱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경찰청 웹드라마 '이게 남의 일 같아?'는 경찰청 공식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찰청이 웹드라마 '이게 남의 일 같아?'를 공개하고 보이스피싱 예방법에 대해 알렸다. [영상=경찰청 웹드라마 '이게 남의 일 같아?' 유튜브]

/문수지 기자(suji@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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