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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의 권장덕 "박명수 얼굴 인상적...눈밑 지방 재배치했더라"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성형외과 원장 권장덕이 박명수의 성형 사실을 단번에 알아봤다.

2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는 가수 홍서범과 정다경, 아나운서 손범수, 성형외과 전문의 권장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김용만은 "성형외과 의사니까 사람들 얼굴을 보지 않나. 인상적인 사람이 있었냐"고 물었다.

대한외국인 [사진=MBC에브리원 캡처]
대한외국인 [사진=MBC에브리원 캡처]

이에 권장덕은 "박명수"라며 "눈밑이 볼록해서 의사로서 늘 탐내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잘 하고 오셨더라"고 말했다. 박명수는 "맞다. 눈밑 지방 재배치를 했다"고 설명했다.

김용만은 권장덕에게 자신의 얼굴을 봐달라고 부탁했고, 권장덕은 "양호하다. 코에 주름이 지는 것만 좀 손보면 더 좋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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