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새해엔 '편스토랑'을 금요일 오후 8시30분에 만난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2022년 큰 변화를 맞는다. 7일부터 기존 방송보다 더 일찍,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시청자를 찾아온다.
![편스토랑 [사진=KBS]](https://image.inews24.com/v1/7abf02c5cb5a84.jpg)
'편스토랑'은 연예계 '맛.잘.알(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혼자 먹기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메뉴 판정단의 평가를 통해 우승한 메뉴가 실제로 전국 해당 편의점 및 각종 온, 오프라인 마켓을 통해 판매되는 신상 서바이벌이다.
이경규, 이영자를 시작으로 오윤아, 이유리, 김재원, 류수영, 기태영, 정상훈, 박솔미 등 수많은 스타들이 '편스토랑'을 통해 매력을 발산했다. 2022년에는 기존 편셰프와 함께 더 다양한 스타들이 출격할 예정이다.
2022년 첫 방송은 '신년특집'으로 진행된다. 대결 주제는 '먹어서 세계속으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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