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김영록 전남도지사,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현장 점검


[아이뉴스24 대성수 기자] 전라남도는 4일 장흥 거점소독시설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차단을 위한 축산차량 소독 등 차단방역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5일 밝혔다.

김영록 전남도지사(사진가운데)가 지난 4일 장흥 거점소독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전남도청]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해 11월 나주 세지면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첫 발생한 이후 최근까지 도내에서만 9건이 발생함에 따라 추가 발생을 막기 위해 방역실태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그동안 전남도는 고병원성 AI 추가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발생 원인을 신속히 파악하고 맞춤형 방역조치를 취했다.

전남도 관계자는 “농가에서 기본 방역수칙을 적극 실천하도록 홍보에 힘쓰고, 방역 현장은 부단체장이 직접 지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무안=대성수 기자(ds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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