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방송인 김구라, 도경완, 광희가 환생을 건 토크쇼 '신과 한판' 진행자로 나선다.
MBN '저 세상 환생 토크쇼, 신과 한판'은 이승과 저승 사이 저 세상 판타지에서 환생을 걸고 속 시원한 '삶풀이' 토크를 펼치는 프로그램. 방송에는 매주 색다른 게스트가 출격, 각자의 희로애락를 담아낸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비화까지 소개해 시청자들을 판타지 세상으로 이끈다.
![신과 한판 [사진=MBN]](https://image.inews24.com/v1/6529e5026fb725.jpg)
김구라와 도경완·광희가 게스트의 환생을 돕는 3MC 일명 '도.라.희'로 활약한다. 이들 세 사람은 게스트들의 현실 공감 스토리에 발칙한 상상력을 더하며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공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미지의 세계, 저 세상이 열린다'는 문구와 함께, 파격적인 비주얼의 3MC가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하며 궁금증을 자극한다. 저 세상 3인방 '도.라.희'는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독보적 존재감으로 폭발적 시너지를 자랑한다. 여기에 '그대의 인생을 돌아보라'란 현실 자각 메시지와 함께, '환생을 걸고 신과의 담판 토크 시작해보자'는 김구라의 내레이션까지 더해져 몽환적인 무드를 배가시킨다.
1월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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