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아들을 자랑했다.
이지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우경이도 잘하는 게 있어요. 수학천채 우경이. 7세인데 8세 대회 나가서 최우수상 받았어요"라고 알렸다.
![이지현이 아들의 최우수상 수상을 자랑했다.[사진=이지현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7530f80c1bb198.jpg)
이어 "앞으로 너의 장점을 살려주기 위해 엄마가 노력할게. 파이팅"이라며 아들을 응원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현은 수학 대회에서 받은 최우수상 상장을 들고 있는 아들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무표정의 아들에 비해 장난기 가득한 딸의 표정이 대조적이다.
두 번의 이혼 후 두 아이를 홀로 양육하고 있는 이지현은 JTBC '내가 키운다'를 통해 아들이 ADHD 진단을 받았다고 알린 바 있다. 이지현은 감정 변화가 크고 통제가 힘들 때가 있는 아들 때문에 눈물을 흘리기도 했지만, 솔루션을 받으며 아들과 긍정 에너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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