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고백' 유깻잎, 악플에 심경 토로? "상처되는 말 쉽게 해"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유깻잎이 심경을 토로했다.

10일 유깻잎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정말 어떤 사람들은 자기가 들었을 때 상처가 될 수 있는 말들을 남들에게는 너무 쉽게 하는 것 같음"이라며 "본인에겐 관대하고 남에겐 엄격한 사람들"이라고 글을 남겼다.

유튜버 유깻잎이 심경을 담은 글을 게재했다. [사진=유깻잎 인스타그램]

최근 성형을 했다고 고백하며 새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밝힌 유깻잎은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 무분별한 악플을 피해를 겪고있다. 이에 대한 상처를 간접적으로 어필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유깻잎은 유튜버 최고기와 이혼 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를 통해 새 연인이 생겼다고 고백했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