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철, 프리다이빙 이어 이번엔 아크릴화…실력도 수준급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배우 김민철이 새로운 취미를 즐기는 모습을 선보였다.

소속사 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는 김민철이 아크릴화를 그리는 모습을 공개했다.

배우 김민철이 직접 그린 아크릴화가 공개됐다. [사진=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일상복 차림으로 물감이 가득 묻은 앞치마를 입고 직접 그린 그림 앞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들 속에는 그가 직접 그린 그림들이 가득 담겨 있다.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기, 색칠하기 등을 좋아했다고 밝힌 김민철. 그의 본격적인 그림 사랑은 "성인이 되고 드로잉북 색칠을 시작하면서 흥미가 커졌고 직접 캔버스에 크려 보고 싶어서 아크릴화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밝으며, 현재는 아크릴과 손, 락카, 나이프, 붓, 퍼티 등 다양한 재료와 소재로 그림을 그리고 있다고 말해 그림과 아크릴화에 대한 애정과 사랑을 보여 주었다.

마지막으로 아크릴화의 매력에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머릿속에 있는 걸 자유롭게 표현하면 돼서 정답이 없는 게 매력이에요. 살아가면서 우리들은 틀에 갇혀 사는 게 많은데 그림은 틀이 없어서 매력인 것 같아요." 라고 답하며 아크릴화의 무한한 매력에 대해 칭찬했다.

김민철은 아크릴화 외에도 프리 다이빙 등 여러 취미를 보유하며 팬들 사이에서 소문난 부캐 부자로 알려져 있다.

한편 배우 김민철은 지난 2009년 연극 '계엄령'을 통해 데뷔 이후 드라마 '닥터스', '산후조리원' 등 다양한 작품에 신스틸러 역할로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으며 현재는 차기작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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