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민영, 컨디션 난조로 활동 중단 "치료와 휴식 전념"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브레이브걸스 민영이 활동을 잠시 중단한다.

14일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팬카페를 통해 "최근 민영은 갑작스러운 컨디션 난조로 인하여 전문 의사에게 진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진료 결과 치료와 더불어 충분한 휴식과 절대적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사의 소견에 따라 아티스트 본인과 향후 브레이브걸스로서의 활동을 위해 당분간 치료와 휴식에 전념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룹 브레이브걸스 민영 [사진=멜론뮤직어워드사무국]

또 "현재 민영은 안정을 취하며 건강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여러분께 걱정을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하다"며 "당사는 민영의 건강 회복에 심혈을 기울여 하루빨리 팬 여러분께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브레이브걸스는 오는 15일, 16일 첫 단독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진세로 잠정 연기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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